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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미국과 태국에 해외법인을 설립했습니다.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서 올해 매출을 25% 이상 늘리겠습니다.”

윤문태 씨엔알리서치 회장(사진)은 14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10% 이하인 글로벌 매출 비중을 2030년 30%까지 높이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씨엔알리서치는 1997년 설립된 임상시험수탁회사(CRO)로 2021년 12월 스팩(NH스팩17호)과의 합병 방식으로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국내 최다인 1800건 이상 임상시험 수행 경험과 500명 이상의 전문 인력(의사 약사 간호사)을 보유한 국내 CRO 1위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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